온라인상담

고객 광장>온라인상담
 신청일 2013-02-01  신청자 김정숙  
 상담의(과) 전영훈(제 1신경외과)  
 첨부파일  

응급실실태건의

지난 1월4일 새벽에 음식물로인한 급성장염으로 심하게토하고 설사를해서 응급실을 찾게 되었습니다. 남자 30세, 여자 23세로  본인들의 아픔정도는 가릴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가자마자 폐 X-레이를 찍고서는 배한번 진찰도 해보지않고서는 뱃속에 위가 차있고(약간검은색비침) 통이 찼다는~ 말도 않되는 진찰결과로 환자에게 비아냥 비슷한 태도로 행한다는것이~어떻게 큰병원에서 그렇게 엉뚱하고 신뢰성없는 태도로~기가막혀서 날이 밝는데로 다른병원에 다녀오는 웃기지도 않는 결과가. . 원무과에 항의하니 또박 또박 말대꾸하는 젊은친구도 과간이 아니고..아무리 대체의사가 없어도~작년에도 숨이막혀서 급히 응급으로 갔더니, 환자에게 쑈부리지말고 일어나라고..일이 생겨서 많은 눈물속에서 흥분때문에 숨을 못 쉬어서 (전에는 결국 기절한 경험이 있었기에) 응급으로 갔었는데...동네서 급하다보니 찾는 병원이~~이  말도 안되는 상황에  글을 올립니다. 조치바랍니다.



상담 답변 내용

 답변일 2013-03-07 오전 9:44:38  상담의(과) 전영훈(제 1신경외과)  
 상담분야  

조치 하겠습니다

야간 응급실 진료 태도에 우선 사과를 드립니다

 

전병원은 야간 응급실 지정이 아니고 야간진료와 병원 당직개념이라서 진료와 태도와 불만족을 드렸습니다.바로 시정 조치 하겠습니다

 

 


고객 광장

온라인상담
건강정보
건강칼럼